필드를 가리지 않는 멀티 플레이어가 있다. 잔디든 클레이코트든 어디서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플레이어. 휴프라임이 선보인 SuperX-G4B는 마치 멀티플레이어 같은 장비라고 할 수 있다. 소재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성능을 발휘하는 장비. SuperX-G4B는 수성프린터로 흔하게 생각하는 작업의 영역인 현수막을 넘어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장비다. 글·사진 : 노유청 편집장, 휴프라임 자료제공 / 제품문의 : 휴프라임 T.02.570.4850
Epson I3200 헤드 탑재로 품질과 생산성을 높여 수성프린터는 도입 목적이 꽤 명확한 장비다. 강력한 생산성을 앞세워 현수막 출력을 하려는 업체가 주로 선택하는 장비가 수성프린터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거치며 장비에 대한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얼어붙으며 이른바 똑똑한 한 대를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스성프린터도 이제는 현수막을 포함해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장비가 소비자의 관심을 끈다.
휴프라임에서 출시한 SuperX-G4B는 그런 시장 상황에 딱 맞는 수성프린터라고 할 수 있다. SuperX-G4B는 엡손 신형 헤드인 I3200을 탑재해 해상도와 출력 품질을 높였다. PrecisionCore 기술을 적용한 Epson I3200은 기존 헤드 대비 20% 더 높아진 생산성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SuperX-G4B는 현수막, 합성지, 캘지 등 다양한 소재에 출력할 수 있는 수성프린터다.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장비를 선호하는 현재 시장 트렌드와 맞는 수성프린터라고 할 수 있다. 휴프라임 민준일 대표는 “SuperX-G4B는 한마디로 설명하면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선사하는 고품질 초고속 수성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전사 장비였던 SuperX-G4를 기반으로 만든 장비라서 기본적으로 내구성과 작업 안정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민 대표는 “SuperX-G4B는 최신 PrecisionCore 기술을 적용한 헤드인 Epson I3200을 탑재해 해상도와 출력 품질, 생산성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라며 “엡손 인증을 취득한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고품질 안료 잉크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라고 덧붙였다.
휴프라임에서 출시한 SuperX-G4B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자체 개발한 피딩 시스템과 대용량, 장시간 출력 작업을 위한 자동 테이크업 피더로 더 작업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그리고 핀치롤러 시스템을 하나의 버튼으로 3단계로 장력 조절을 할 수 있게 구성해 다양한 종류와 두께의 소재에 출력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1.5kg 무한벌크 잉크 시스템(기본사양 1kg 잉크팩)을 선택할 수 있어 장시간 출력에 유리하다.
한편, 휴프라임은 국내의 숙련된 전문가들이 직접 컨트롤하는 29가지의 QC 체크리스트를 거쳐 출고해 장비의 품질을 높였다. 그리고 안정적인 A/S시스템을 갖추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