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를 가리지 않는 멀티 플레이어가 있다. 잔디든 클레이코트든 어디서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플레이어. 재현테크에서 선보인 평판 커팅기 멀티컷 JP2516 PRO는 마치 멀티플레이어 같은 장비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업계 어떤 업체에도 자신의 성능을 발휘하는 장비. 멀티컷 JP2516 PRO는 사인업계를 넘어 어떤 분야든 커팅 수요가 있다면 적용할 수 있는 장비다. (제품문의 : 재현테크 T.02.839.7723)
▲ 멀티컷 JP2516 PRO는 현재 재현테크가 보유하고 있는 평판커팅기 중에 고사양 라인업이다. 성능과 스펙은 높지만,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해 가성비가 좋은 장비고, 후가공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 증대를 고민하는 업체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생산성 증대를 고민하는 업체에 제시하는 합리적 대안 사인업계는 지난 몇 년간 비용절감과 생산성 증대를 고민해 왔다. 결국 비용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선택한 건 자동화 장비 도입. 특히 후가공 장비의 자동화는 획기적으로 인력 운용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시장 상황이 극심한 침체에 몰리면서 비용 절감과 인력 운용은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됐다. 새로운 인력을 구하기 힘든 시대에 후가공 자동화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재현테크 박현석 부장은 “멀티컷 JP2516 PRO는 현재 재현테크가 보유하고 있는 평판커팅기 중에 고사양 라인업에 속한다”라며 “성능과 스펙은 높지만,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해 가성비가 좋은 장비고, 후가공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 증대를 고민하는 업체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박 부장은 “멀티컷 JP2516 PRO는 소품종 대량생산 체제로 시트나 스티커 작업을 하는 업체라면 몇 명의 인력 이상의 생산성을 보이는 장비다”라며 “고객 중에 대형 공장에 들어가는 안내사인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는데, 기존에 5명의 인력이 하던 후가공을 이 장비를 통해 더 짧은 시간에 해결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렇듯 후가공 자동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자동화 장비를 통해 비용을 세이브 하면서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동화 장비로 인력 운용을 탄력적으로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멀티컷 JP2516 PRO는 시트뿐만 아니라 포맥스, 폼보드, 골판지 등 다양한 경질 소재로도 작업을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 강화 멀티컷 JP2516 PRO는 후가공 자동화에 집중한 장비로 다양한 기능을 두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자동 툴 높이 측정장치, ATC(자동 툴 변환장치) 옵션 등을 적용했다. 다양한 툴을 통해서 완커팅, 반커팅, 진동커팅, 브이커팅, 라우팅 등 다양한 후가공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바코드 스캐닝 기능을 적용해 출력물의 정보를 코드로 읽어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배큠 영역을 6개로 나누어 작업시 필요한 부분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도 장점이다. 또한 이송시스템을 벨트 방식이 아닌 기어랙을 채택해 안정적이고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이는 무거운 경질 소재 작업을 할 때 강점이 있고, 이는 재현테크가 멀티컷 JP2516 PRO를 통해 사인업계뿐만 아니라 인접 산업계도 고객층으로 염두하고 있다는 의미다. 재현테크 박현석 부장은 “멀티컷 JP2516 PRO가 다른 장비와 가장 큰 차이점은 헤드가 3개라는 점이다”라며 “그래서 필요한 상황에 맞는 작업을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 부장은 “멀티컷 JP2516 PRO는 ATC(자동 툴 변환장치) 옵션 적용했는데, 이를 통해 자동으로 커팅 툴을 바꿀 수 있어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라며 “그리고 1.8kw급 라우터를 탑재해 포맥스 등 두껍고 단단한 소재로 작업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