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오리온 맥주에 대한 추억 하나쯤은 다 있을 거로 생각한다. 생소한 브랜드를 보고 갸웃하지만 오키나와 지역 맥주라는 점과 더위를 날리는 그 시원함 때문에 나도 모르게 스며드는 게 오리온 맥주라서. 오리온 더 드래프트 팝업스토어 BEACH BAR는 그러한 추억과 감정을 서울로 옮겨온 공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 속의 오키나와 그 자체였던 오리온 더 드래프트 팝업스토어.
▲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성수동에서 열린 팝업스토어 BEACH BAR는 올해 4월에 새롭게 출시한 오리온 더 드래프트를 알리기 위한 공간이었다. 오리온 더 드래프트는 오키나와산 보리와 오키나와 북부 얀바루 지역의 물을 사용해 만들었다. 일반 맥주보다 숙성시간을 1.2배 길게 하고 엄격한 여과 과정을 통해 깔끔하면서도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BEACH BAR는 이러한 오리온 더 드래프트를 마치 오키나와 현지에서 즐기는 듯한 기분으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였다.
서울에서 처음 맛보는 남쪽의 별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성수동에서 열린 팝업스토어 BEACH BAR는 올해 4월에 새롭게 출시한 오리온 더 드래프트를 알리기 위한 공간이었다. 오리온 더 드래프트는 오키나와산 보리와 오키나와 북부 얀바루 지역의 물을 사용해 만들었다. 일반 맥주보다 숙성시간을 1.2배 길게 하고 엄격한 여과 과정을 통해 깔끔하면서도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BEACH BAR는 이러한 오리온 더 드래프트를 마치 오키나와 현지에서 즐기는 듯한 기분으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였다. 서울 속의 오키나와를 콘셉트로 한 오리온 더 드래프트 팝업스토어 BEACH BAR는 포토존, 비치존, 마켓존 3개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실외에 마련한 포토존은 시사 등 오키나와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구성해 공간의 아이덴티티를 구체화했다. 비치존은 바닥에는 모래사장이 깔려있고, 벽면은 얀바루 숲처럼 꾸며 마치 오키나와의 해변을 옮겨둔 듯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앞쪽에는 오키나와 바다를 프로젝션으로 연출해 선베드에 앉아 오리온 더 드래프트 맥주를 마시면 그야말로 오키나와에 있는 기분이 들었다. 비치존은 서울 속의 오키나와라는 팝업스토어의 콘셉트와 오리온 더 드래프트 맥주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던 공간이었다.
▲ 오리온 더 드래프트 팝업스토어 BEACH BAR는 포토존, 비치존, 마켓존 3개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실외에 마련한 포토존은 시사 등 오키나와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구성해 공간의 아이덴티티를 구체화했다.
마켓존은 오키나와 마을의 여름 축제 분위기로 꾸몄다. 일본식 포장마차인 야타이를 모티브로 한 각 부스에서는 오션 다트, 오리온 별자리 컬링 등의 게임을 즐기고 굿즈를 획득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에코백과 전용 유리잔으로 구성된 오리온 더 드래프트 팝업스토어 한정 기획 세트를 판매하는 부스를 마련했다. 또한 오키나와현 서울사무소와 협업으로 오키나와 특산품을 판매하는 부스도 운영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키나와에서 탄생한 맥주 오리온 더 드래프트가 제공하는 가치를 경험하게 했다”라며 “서울 속의 오키나와를 콘셉트로 한 팝업스토어 BEACH BAR를 운영해 오리온 더 드래프트와 오키나와의 팬층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했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