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스튜디오는 팝업스토어를 넘어선 투어였다. 서울 시내 곳곳에 새겨진 갤럭시 S24와 AI를 찾아 체험하는 여행. 마치 핫플레이스를 구경하듯 서울 시내 곳곳에 숨어있는 갤럭시 S24를 찾는 흥미로운 여행. 한 달여 동안 진행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S24와 AI 기능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자 재미있는 이벤트였다.
▲ 지난 1월 18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S24 시리즈의 핵심 AI 기능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체험 공간이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세계 센트럴시티, 삼성강남, 삼성스토어 홍대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약 한 달간 운영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공간마다 컨셉과 주제를 달리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갤럭시 AI 지난 1월 18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S24 시리즈의 핵심 AI 기능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체험 공간이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세계 센트럴시티, 삼성강남, 삼성스토어 홍대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약 한 달간 운영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공간마다 컨셉과 주제를 달리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푸드, 패션, 북, 펫, 게임, 트래블 총 6가지 키워드로 공간을 구성해 갤럭시 S24 시리즈의 다양한 기능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게 했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AI가 변화시키는 새로운 일상을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S24 시리즈의 핵심 기능인 ‘실시간 통역(Live Translate)’,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을 경험할 수 있게 공간을 구성했다. 먼저 실시간 통역 기능을 통해 서로 다른 언어로 전화하며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실시간 통역기능은 책, 인터넷 기사, 음성 파일 등의 내용을 번역하고, 요약할 수 있어 업무나 학업의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 툴이라 할 수 있다. 서클 투 서치는 구글과의 협업을 거쳐 탄생한 새로워진 검색 기능이다. 웹 서핑, 유튜브 사용 중 궁금한 정보 확인을 위해 검색 앱을 실행할 필요 없이, 화면에 동그라미를 그리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스튜디오를 찾은 사람들은 갤럭시 S24를 통해 서클 투 서치를 경험했다. 또한 갤럭시 S24 시리즈의 AI 기반 프로비주얼 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보다 향상된 카메라 기능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포켓몬스터의 캐릭터와 피규어를 배치한 어두운 공간에서 나이토그래피 기능으로 사진을 촬영하면서 카메라 기능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착시 테마로 꾸며진 공간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 기능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생성형 편집 기능을 통해 피사체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조정하는 등 흥미롭게 사진을 편집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의 핵심 AI 기능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갤럭시스튜디오 운영 기간이 끝난 후에도 푸드, 패션, 북, 펫, 게임, 트래블을 키워드로 해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하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펫 프렌들리 매장인 스타벅스 더북한강R점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 Pet 존을 구성해 강아지 맞춤형 놀이공간과 포토 스폿에서 갤럭시 S24 시리즈의 AI와 카메라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