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시리즈 라인업을 다각화해 고객 선택폭 넓혀마카스는 지난 6월 18일 JV330-160, UCJV330-160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서 새로운 장비를 공개했다. 이날 마카스는 기존 장비와 달라진 부분을 소개하며, JV330-160, UCJV330-160의 특징과 장점을 알렸다. 마카스 허재 전무는 “오늘 소개할 JV330-160, UCJV330-160 장비는 각각 에코솔벤트와 UV 프린터고 330라인업을 다각화하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라며 “작년 12월에 프레임과 헤드 등 풀체인지 모델로 선보인 수성 프린터 JV330K-190 출시를 기점으로 330 라인업을 계속 확장해 나가는 행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허 전무는 “에코솔벤트 프린터는 JV330-160, JV330-130, CJV330-160, CJV330-130까지 총 네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는데, C는 프린트 앤 컷 장비를 의미한다”라며 “UV 프린터는 UCJV330-160, UCJV330-130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고, 오늘 소개하는 330시리즈 모든 장비는 퀀텀헤드를 탑재해 출력 속도와 품질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카스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총 6종의 장비를 소재한 셈인데, 이는 330시리즈 라인업을 다각화해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는 행보라고 할 수 있다. 기존 장비보다 잉크탄착 정밀도를 650% 향상한 강성프레임을 기반으로 330시리즈의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프린트 앤 컷 장비의 폭도 넓혔다. 또한 일반 프린터와 프린트 앤 컷 라인업의 프레임 컬러를 화이트(일반), 블랙(프린트 앤 컷)으로 다르게 구성해 아이덴티티를 구체화 한 점도 인상적이다.

퀀텀헤드, 다양한 기능 탑재로 출력 품질 극대화마카스가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소개한 JV330-160, UCJV330-160 장비는 퀀텀헤드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출력속도와 품질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마카스 이종윤 대리는 “오늘 소개하는 장비는 8채널 퀀텀헤드를 탑재해 출력품질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고, 에코솔벤트 프린터인 JV330-160은 최대 출력 속도가 30㎡/h(4색 PVC 소재 기준)이며 기존 장비 대비 20% 향상됐다”라며 “UV 프린터인 UCJV330-160은 최대 출력 속도가 28㎡/h(4색 PVC 소재 기준)로 이는 기존 장비 대비 약 2배 향상된 수치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 대리는 “JV330-160, UCJV330-160 장비는 잉크 드롭기술인 MWDT(Mimaki Weaving Dot Technology)와 MAPS4 (Mimaki Advanced Pass System 4)를 적용해 통해 밴딩현상을 최소화해 출력 품질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라며 “JV330-160, UCJV330-160 장비에 잉크가 스며드는 방식의 클로스 와이퍼를 탑재해 클리닝 작업 시 잉크가 날리는 현상을 제어한 것도 특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 밖에도 UISS(Uninterrupted Ink Supply System)를 탑재해 중단없이 잉크를 공급해 야간에도 출력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원격제어 앱인 MRI(Mimaki Remote Access)를 활용하면 잉크 잔량, 미디어 잔량 등 확인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미디어 체인저를 탑재해 핸들을 돌려 최대 3개의 미디어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어 작업자 편의성을 높였다. #마카스 #신제품발표회 #JV330-160 #UCJV330-160 #퀀텀헤드 #에코솔벤트프린터 #UV프린터